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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마니 산타의 건강선물이 쏟아집니다!

함양산삼축제

추진방향

세계인의 명약(名藥) - 고려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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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위주 엑스포의 새 모델 창출
    • 대부분의 엑스포가 행사만을 위한 위치선정과 구조물 위주의 시설을 설치하여 막대한 예산뿐만 아니라 행사 이후 관광객 방문이 줄어들어 시설운영비도 충당하지 못해 많은 재정을 투입해야 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이유로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천년의 숲 상림공원과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산삼 심마니 문화를 연계할 수 있는 전국에 단 하나밖에 없는 행사장을 조성하여 차별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시설물은 엑스포 이후에도 운영이 활성화 되도록 하고, 특히 지역특산물과 역사문화, 자연환경을 연계한 신비로운 콘텐츠와 풍성한 볼거리, 체험거리를 만드는 등 돈은 적게 들고 효과는 매우 높은 ‘경제 집약형 엑스포’라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겠다는 전략임
  • 주무부처인 산림청을 비롯 경남도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함양 세계산삼엑스포 추진
    • 산림청과 엑스포개최에 대한 공감의 폭을 넓히고 이를 바탕으로 중앙정부의 행사 승인 및 예산 지원 등에 대하여 공동보조를 취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경남도가 경남미래 50년 전략사업으로 추진 중인 항노화 바이오 산업벨트 전략사업안에 함양군의 산삼휴양밸리가 포함 되어 있어 엑스포와의 연계사업이 원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산양삼 제품 및 가공식품 생산과 관련하여 농림축산수산식품부와 연계하여 산업화 지원과 연구 개발 지원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추진
  • 세계인이 찾는 미래형 관광콘텐츠 확보
    • 함양산삼엑스포를 통해 ‘산에 돈이 있다’는 슬로건이 현실화돼 산림자원의 미래성장 산업화를 이룬 실 사례가 될 것이라는 점이다. 엑스포 이후 함양의 브랜드 가치 상승은 물론이고 1000억원 경제효과 등을 예상한다. 더불어 ‘산삼’에 대해 인식을 제고시켜 산양삼의 우수성을 세계인과 공유하고, 인삼에 밀려있던 시장분위기를 전환시킨다는 것이다. 또한, 상림권을 체류형 건강힐링 단지로 조성하고, 최치원 역사공원과 연계한 관광기반을 마련해 외국인이 반드시 찾는 관광 거점으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신개념의 산지형 관광산업을 육성하는 계기로 작용해 함양의 미래가 산악자전거, 산악마라톤 등 대규모 산악레포츠가 연중 열리는 중심도시가 될 것으로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