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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 항노화 관련 사업장 방문 철저한 준비 당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3.20 17:42
조회수
122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이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부대시설인 산삼휴양밸리를 비롯한 함양지역 항노화 관련 사업장을 둘러봤다. <사진=함양군>

[KNS뉴스통신=박영철 기자] 경남 함양군에 지난 18일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이 방문했다.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은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부대시설인 산삼휴양밸리를 비롯한 함양지역 항노화 관련 사업장을 둘러봤다.

한경호 권한대행은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부대시설인 대봉산 산삼휴양밸리 조성 현장을 찾아 생태관과 모노레일 하부승강장·치유의 숲 등에 대한 현황을 보고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함양군과 경남도는 오는 2020년 함양 상림공원 일원과 대봉산 산삼휴양밸리 등에서 산삼과 항노화 콘텐츠를 연계한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개최할 예정다.

엑스포는 오는 7~8월 산림청 등 중앙부처로부터 국제행사 승인을 앞두고 있다.

한경호 권한대행은 함양읍 죽림리 일원 20만7,000㎡ 규모로 조성중인 함양 인산죽염 특화농공단지 조성 현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한경호 권한대행은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경남도의 미래 50년 사업인 한방·항노화 산업벨트를 뒷받침하는 것으로 도에서도 항노화 산업 육성을 위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니 엑스포 국제행사 승인에 차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영철 기자  ppp99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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