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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철 경남 서부권지역본부장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등 항노화 현장 점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3.16 17:01
조회수
137
 
함양군청 전경∙군정 슬로건.(사진제공=함양군청)

항노화 산업의 중심 함양군에 하승철 경남 서부권지역본부장이 방문해 엑스포 개최 예정지 등 항노화 관련 사업장을 둘러봤다.

함양군에 따르면 지난 7일 하승철 본부장은 왕충식 한방항노화산업과장, 강현출 함양군 부군수 등 관계자들과 함께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현장인 함양 상림공원 인근을 찾아 엑스포 추진 현황을 청취하고 엑스포 유치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콘텐츠 개발 등 차질없는 준비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함양군과 경남도는 오는 2020년 함양 상림공원 일원과 대봉산 산삼휴양밸리 등에서 산삼과 항노화 콘텐츠를 연계한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개최할 예정이다.

군은 엑스포를 통해 국내 산삼의 우수성을 알려 국제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고 산삼과 융합한 항노화 산업의 중심지로 위상을 정립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엑스포 관람객이 13개국 129만명으로 예상되어 경남도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강현출 부군수는 "엑스포 개최를 통해 산삼의 우수성과 항노화 산업을 연계한 산업화를 촉진시키고 항노화 산업을 선도함으로써 지역 및 국가브랜드를 강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남도의 행·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이어 하승철 본부장은 오후에는 함양읍 죽림리 일원 20만7000㎡ 규모로 조성중인 함양 인산죽염 특화농공단지 조성 현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인산죽염 특화농공단지는 기존의 공산품만 생산하는 일반적인 공장 개념에서 벗어나 생산 및 제조시설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 ․ 공연 ․ 전시 및 휴양시설을 갖춘 힐링과 문화가 결합된 '6차 산업형 항노화 특화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하 본부장은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함께 인산죽염 특화농공단지가 들어서면 함양군은 우리나라 항노화 산업의 중심지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함양군이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 등 항노화 관련 산업이 꽃을 피울 수 있도록 경남도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