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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함양산삼축제’ 문화관광 육성축제 선정

황금산삼을 찾아라

문체부, 문화관광축제 선정 발표

경남 함양군은 28일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내년도 대표 문화관광축제에서 산삼의 고장 경남 함양군이 십사년째 개최해 온 함양산삼축제가 육성축제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2003년부터 산양삼을 역점적으로 육성해 온 군은 전국 최초 생산이력제 실시를 비롯한 특구육성, 역사문화 복원, 체험관광육성, 수출산업육성 등 차별화된 시책추진으로 산림청 정책모델이 되는 등 고려산삼의 대표 브랜드로서 명품가치를 인정받으며 우리나라 산삼의 중심지로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함양산양삼의 역사성과 우수성 등 차별적인 경쟁력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2004년부터 함양산삼축제를 개최해 함양산삼축제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축제의 한계를 넘어 글로벌 축제로 발돋움하기 위해 2020년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준비하고 있다.  

금년에는 축제개최 시기를 여름에서 가을로 옮겨 지난 9월 8일부터 17일까지 열흘간 개최하면서 23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산양삼과 농특산물 등 현장판매 실적이 15억원을 초과해 명실상부 우리나라 대표 산업형 축제로 거듭났다.  


또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대비한 축제의 차별화와 규모화, 해외바이어 초청 국제교역전, 한·중·일 서복불로초 국제학술행사, 산삼축제 해외수출(베트남 남짜미현), 외국인관광객 유치와 항노화 산업적 가치를 확산시키고, 모든 프로그램을 군민이 만들어가는 시스템 구축과 글로벌 매체를 통한 홍보 등 엑스포를 지향하는 글로벌 축제로서 기틀을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육성축제 선정은 산삼축제가 나아갈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2020년 산삼항노화엑스포는 산업엑스포로서 그동안 군 관계자는 “이번 육성축제 선정은 산삼축제가 나아갈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2020년 산삼항노화엑스포는 산업엑스포로서 그동안 산삼축제도 이러한 산업적 가치에 중점을 두고 추진을 해 오다 보니 문화관광축제가 지향하는 문화부분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내년 축제는 문화부분을 대폭 보강하고, 온 국민이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