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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농촌지도자 한마음 대회 함양서 개최

경남 농촌지도자 한마음 대회 함양서 개최

70년 농촌지도자! 희망찬 미래농업의 주역이 되자!

이종필 기자  |  chongphi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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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2  10:34:38
   
 

(함양=국제뉴스) 이종필 기자 = 핵심 지도자들의 화합과 단합을 통한 진정한 농촌리더로서 지위를 확립하고 창조농업을 선도하는 지도자들의 역할다짐과 시·군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경상남도 농촌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농촌지도자경상남도연합회(회장 우길조)는 11일 함양군 천년의 숲 상림공원에서 '희망찬 미래농업의 주역이 되자!'라는 기치를 내걸고 '제48주년 경상남도 농촌지도자 한마음 대회'를 개최하였다.

개막식에는 김동주 경남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임창호 함양군수, 진병영 경남도의원, 임영남 농해양수산부위원장, 신은숙 한국생활개선경남연합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회원가족 등 1,000여명이 참석하였다.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49명(정부포상 6, 도지사 23, 중앙회장 2, 도회장 18)의 지도자 회원이 표창 및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경남 농촌지도자 한마음 대회는 함양산삼축제장(9. 8. ~ 9. 17.) 내에서 실시하여 농산물엑스포장, 읍면 먹거리장터, 산삼주제관 및 항노화산업관, 산양삼 판매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었다.

오후에는 '4차산업혁명시대 농업인의 꿈과 희망'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토크콘서트를 실시하였으며 명랑운동회, 장기자랑 등 화합 한마당 행사를 통한 회원간의 단합된 힘을 과시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